Leelee j/뽑뽀쪼비2013.08.07 17:48

 

몇달전. 여름이 막 시작할무렵..6월이었나.

급 보그보리네랑 가게된 조이독.

 

이날 처음으로 수영도 해보고 막 뛰어놀고.

짧게 놀았지만 재미있게 다녀왔던..

 

조이독이 이런저런 말들로 씨끄러웠지만

그 이후로 친절하려고 노력하시는듯?

 

애니웨이.

요새 공놀이에 심취해계신 우리 뽑뽀님.

 

 

 

아휴~ 언제 이렇게 늠름해졌을까

 

 

 

신나게 달리는 뽑뽀쪼비 ㅋㅋ

근데 쪼비는 저 테니스공이 한입에 물리는데.

뽑뽀는 안물려서 항상 저러고 있고 저렇게 물기에도 한참 걸린다는..

 

아무래도 공 바꿔줘야겠다 ; ㅁ;

 

 

조이독가서 난생처음 수영해본 뽑뽀쪼비.

이녀석들은 살기위해 수영을 하는거였어 ㅜㅜ

살겠다고 서로를 밟고 일어나는 저런 의지 ㅜㅜ

 

 

함께간 보그보리 토르네와 함께 빙글빙글 수영 ㅎ

 

 

진짜 너무 귀여웠다능 :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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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행복한피아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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